FAQ

  • 투자
    투자회원의 정보가 대외 공유되나요?
    플랫폼의 모든 중요한 정보는 암호화 처리되어 관리되고 있습니다. 투자회원에 대한 정보는 대외 공개되지 않습니다.
  • 투자
    원리금 수취권은 무엇인가요?
    원리금 수취권이란, 투자회원이 대출회원에게 직접 대부행위를 하는 것이 아니므로, 투자한 자금은 투자 회원의 채권참여 형태로 대출회원에게 대출해주는 채권에 참여하는 것입니다. 그러므로 투자회원은 원리금 수취권을 가지며 이 모든 사항은 법벅으로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. 설령 해당 업체가 책임을 다하지 않는다 할지라도 법적으로 투자회원의 원리금 수취권은 보호되며 그 권리는 대출회원의 돈을 상환하기 전까지 유효합니다.
  • 투자
    투자 시 투자 수수료가 발생하나요?
    투자자에 대한 투자수수료는 현재 부과하고 있지 않습니다. 매월 발생하는 이자소득에 대하여 원천징수를 하고 있습니다.
  • 투자
    이자수익에 대한 세율은 어떻게 되나요?
    현행 세법상 이자소득은 비영업대금에 대한 소득세율로 이자소득 금액의 25%와 지방소득세 2.5%의 세율을 적용하고 있습니다. 참고로, 투자고객의 연간 금융소득(이자소득과 배당소득)이 2천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되지 않습니다. 세금은 수익금 지급 시 원천징수 되고 차액은 예치금 계좌로 지급됩니다.
  • 투자
    수익률과 이자수익은 왜 다른가요?
    대출자의 상호나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. ‘원리금균등분할상환’의 경우 매월 원금의 일부가 상환되는 구조로 이자수익 산정의 기준이 되는 잔여원금이 점차 줄어들어 수익률 대비 이자수익이 낮습니다. 단, ‘만기일시상환’의 경우 수익률과 이자수익이 동일합니다.
  • 투자
    수익률은 어떻게 산정되나요?
    플랫폼에서 고시하는 수익률은 ‘연 환산 수익률’로 모든 금융기관이 사용하는 동일한 방식을 사용하고 있으며, 대출자의 상환방식에 따라 실 수익률이 달라집니다.
  • 투자
    투자금에 대한 원금 보장은 어떻게 되나요?
    원금 보장은 ‘유사수신행위의 구제에 관한 법률’에 따라 투자원금과 이자 지급을 보장하거나 보장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. 하지만 대출자에 대한 개인신용분석, 기업분석 등 지표분석을 1차로 실행하며, 프로젝트 진행과 관련하여 담보설정, 질권설정, 공정증서 작성 등의 절차를 걸쳐서 부실이 발생할 경우 즉시 강제집행을 하여 회수할 수 있는 물적 시스템을 구성하고 있습니다.
  • 투자
    투자금을 중도에 돌려받을 수 있나요?
    투자금이 실행된 경우에는 프로젝트 대출자가 중도상환하기 전까지는 중도 환급이 불가능합니다.
  • 투자
    모집금액 전체가 다 모집되지 않아도 투자가 진행되나요?
    프로젝트 모집금액 80% 이상 완료되면 투자가 진행됩니다. 하지만 프로젝트 모집금액이 미달하는 경우에는 프로젝트 신청자가 모집금액의 수정을 요청할 경우, 수정된 모집금액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.